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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가족처럼 편안하게 모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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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신병원 장○영 수간호사의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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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신노인요양원
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-03-09 16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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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병동의 든든한 버팀목, 류○정 선생님을 소개합니다. 궂은일 앞에서도 늘 먼저 소매를 걷어붙이는 선생님의 솔선수범 덕분에, 동료들은 굳건한 신뢰를, 어르신들은 편안함을 느끼곤 합니다.

선생님의 섬세한 손길은 눈길이 잘 닿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머뭅니다. 작은 부분 하나 놓치지 않고 살피며 정돈해 주시는 꾸준한 애정으로, 우리 병동은 언제나 햇살이 비치듯 쾌적하고 포근합니다.

무엇보다 큰 감동을 주는 것은 어르신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입니다. 한 분 한 분의 입맛과 상태를 꼼꼼히 기억해 살뜰히 챙겨주시고, 잦은 눈맞춤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들 곁에서도 늘 환한 미소로 함께하십니다. 그 진심을 알기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고마움을 전하고 있습니다.

내 가족처럼 아끼는 애정 어린 시선과 묵묵히 땀 흘리는 아름다운 헌신. 류○정 선생님이 매일 찍어가는 값진 발자취는 우리 병동 식구들 모두에게 깊은 울림이자 든든한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.